오늘도 갑자기 남의 자식이 첫월급타서 100만원 줬다는거 누가 얘기해줬는지 기분좋다가 갑자기 그거 얘기하더니 혼자 기분 안좋아져서 겁나 눈치주고 째려보고 나 완전 한심하다는듯이 보고 말도 안걸어 진짜 짜증나 내가 죄인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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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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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갑자기 남의 자식이 첫월급타서 100만원 줬다는거 누가 얘기해줬는지 기분좋다가 갑자기 그거 얘기하더니 혼자 기분 안좋아져서 겁나 눈치주고 째려보고 나 완전 한심하다는듯이 보고 말도 안걸어 진짜 짜증나 내가 죄인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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