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엄마는 내가 용돈받으면 맡기라면서 항상 뺏어가고 새뱃돈 받아오면 엄마 용돈 안주냐면서 나한테 용돈 한번도 안줘놓고 맨날 초등학생인 내 돈 뺏어가기만했는데 이제 고졸로 어렵게 취업해서 한달에 166받는데 달마다 30은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런다... 항상 사치품으로 카드나 긁으면서 뭘 원하는기 많은지 너무 스트레스받고... 요즘 직장다녀오면 항상 그 얘기뿐이야........ 그만하라고하면 딸한테 그런말도 못하냐고 돈 안주냐고 성질내고..... 짜증난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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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