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방황하다 ㄴㅇㅂ에서 사람 별로 없다는 술집 보고 찾아갔는데 98년생이라 되있길래 내가 조심히 들어가서 혹시 99 안되냐고 했었거든 그랬더니 사장님이 축하한다고 환영한다고해서 들어가니까 안에 손님분들이 네분인가 계셨는데 박수치고 환호해주셨었고 그분들한테 술배움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2/27) 게시물이에요 |
|
친구들이랑 방황하다 ㄴㅇㅂ에서 사람 별로 없다는 술집 보고 찾아갔는데 98년생이라 되있길래 내가 조심히 들어가서 혹시 99 안되냐고 했었거든 그랬더니 사장님이 축하한다고 환영한다고해서 들어가니까 안에 손님분들이 네분인가 계셨는데 박수치고 환호해주셨었고 그분들한테 술배움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