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엄마로써 할 수 있는 말인지 잘 모르겠어 나 대학 가고 싶었는데 엄마가 집에 애만 3명인데 어떻게 감당하냐고 너 대학보내줄 돈 없다고 그래서 안갔어 내 아래로 동생 둘 있거든 얘네는 엄마 아빠가 낳은 자식 맞아 사교육도 한번도 받아본 적 없고...음..그래 그건 내가 공부 욕심이 그렇게 있는 애가 아니었으니까 그러러니 해 근데 내가 동생 휴대폰을 내 명의로 해줘야하는데 실수로 그날 못해줘서 엄마한테 사과하니까 날 보는 것도 소름이 끼친대 ... 이렇게까지 말해 원래? 그렇게 잘못했나? 그리고 전에 이모랑 얘기하는 거 엿들었는데 나 키우기 힘들대 이모는 다독이고 지금 엄마가 나보고 집 나가래서 나왔어 내가 계속 그런 의문 들어서 내가 친자식이 아니라서 그런말 하는 거냐고 물으니까 그럼 친자식처럼 대해줄테니까 집 나가래 뫄뫄,솨솨(동생이름)였으면 진작 쫓아보냈다고... 아 진짜 눈물도 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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