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반 친구들한테 한명 한명 편지 써주고 있는데 눈물이 안 멈춰
너무 소중한 인연들이라서
세상에 내가 이런 친구들을 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나는 아닌 것 같아
너희는 내게 소중하고 정말 감사한 존재인 것 같아
나랑 친구해줘서, 나에게 먼저 다가와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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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반 친구들한테 한명 한명 편지 써주고 있는데 눈물이 안 멈춰 너무 소중한 인연들이라서 세상에 내가 이런 친구들을 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나는 아닌 것 같아 너희는 내게 소중하고 정말 감사한 존재인 것 같아 나랑 친구해줘서, 나에게 먼저 다가와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