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세무회계과랑 청소년교육복지학과랑 고민중인데
세무회계는 다니면서 공부 열심히하면 뭐라도 될텐데 청지사는 열심히해도 높은 월급도 못 받는다고 들어서...그리고 청지사는 나중에 학은제로 자격증따면 취직이 가능하대...내가 반수를 하든말든 자격증을 취득하든말든 일단 안 맞으면 돌아갈 길이 있어야하는데 다 따지면 세무회계과를 다니다가 안 맞으면 청지사 준비하는 게 더 쉬울 것 같지 ...? 그래서 세무회계과를 다닐까 생각중이야
오빠한테 물어보니까 결국은 뭘 하든 후회하니까 후회의 정도를 잘 따져서 가라는데 ... 내 꿈은 상담사였지만 청교과에서 상담사 되려면 엄청 오래걸리고 취직해도 박봉이고... 심리학과 다 떨어지고 들었던 생각은 돈 많은 백수가 되자는 게 꿈이어서 세무회계가서 자격증 취득하고 돈 많이 벌고 싶은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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