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해도 근육이 너무 잘 안 붙고 심지어 하루 이틀만 쉬어도 다시 도돌이표 덕분에 체력 아작남 엄마 닮아서 뼈도 얇고 안 찌는 체질에 운동치임.. 먹는것에 별 관심없어서 예전에는 163에 39키로여도 하루에 한끼먹구 살았고 짠거 신거 쓴거 매운거 너무 단거 잘 못 먹어서 두부 좋아함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쫄보에 잘 놀라고 겁도 많은데 야맹증이 심해서 어두운곳에 혼자 잘 못감ㅋㅋㅋㅋㅋㅋ 잔병치레도 엄청 많고 매달 감기걸려서 병원감 큰병원에 입원도 좀 해봤고 수술도 한 두번 해봄 혈액순환 안됨,과민성대장증후군,유당불내증,아토피,비염,축농증,스트레스성궤양 등등 자잘한 병이 많음.... 그래서 친구들이 주변에서 나 안챙겨주면 그냥 죽었을것같다고 매번 걱정해준다..... 나 쉽게 안주거 애두라.. 먹는거에 관심없는게 가장 커서 애들이 틈틈히 많이 먹여줘서 42키로까지 쪘었는데 지금 방학하고 다시 39~40키로 간당간당하닼ㅋㅋㅋㅋㅋㅋㅋ 먹는거 세상 귀찮고 움직이기도 귀찮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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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신축 입성' 성해은, 너무 착해서 욕 먹는 중?…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