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성인이고 나는 내년에 성인되는데 남친 말하는거보면 1월 1일에 당연히 성관계를 할거라고 생각하고있는거같아 전에도 약간 그런 느낌으로 말하길래 생각없다고 돌려말했는데 방금도 막 뫄뫄랑 같이할 1월 1일 밤이 기다려진다고 하면서 내가 얼마나 참았는데!! 이러면서 우는척하고ㅠㅠㅠㅜ 나는 진짜 하고싶은 마음이 1도 없거든 어떻게 말해야 내 생각이 전달될까? 그냥 사실대로 말하기에는 어색해질까봐 못말하겠어ㅠㅠㅜㅜ 아 그리고 남친이 오빠친구여서 오빠한테 말해볼까하는 생각도 해봤는데 좀 민망하기도 하고...ㅠㅠㅜㅜ 어떻게하지ㅠㅜㅜㅠㅠㅜㅜㅜ

인스티즈앱
요즘 bh에서 미는 신인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