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노가서 노래 부르다가 사백원 남았길래 아 어디 백원없나 하다가 천원 주운거. 근데 천원은 너무 큰 돈 같아서 맘이 불편해서 다시 내려놓고 그냥 삼백원으로 한곡만 불러야겠다 하고 다시 올라가서 돈 넣는데 갑자기 기계에서 백원이 튀어나와서 오백원 됨 그래서 두곡 불렀엉
| 이 글은 7년 전 (2018/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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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노가서 노래 부르다가 사백원 남았길래 아 어디 백원없나 하다가 천원 주운거. 근데 천원은 너무 큰 돈 같아서 맘이 불편해서 다시 내려놓고 그냥 삼백원으로 한곡만 불러야겠다 하고 다시 올라가서 돈 넣는데 갑자기 기계에서 백원이 튀어나와서 오백원 됨 그래서 두곡 불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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