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학창시절에 범생이었는데 나중에 임용되고 나서 울 동네에서 기간제 하다가 은사님들 우연히 만났는데 다른 샘들한테도 나 엄청 칭찬하고 학창시절에 정말 예의바르고 착한 애였다 듣등 막 소문남.. 특히 교직사회 진짜 좁거든... 이런 거 보고 뭔가 인생은 죄 안짓고 살아야 하나 싶음 내가 학폭 가해자였으면 매장 되었을거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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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학창시절에 범생이었는데 나중에 임용되고 나서 울 동네에서 기간제 하다가 은사님들 우연히 만났는데 다른 샘들한테도 나 엄청 칭찬하고 학창시절에 정말 예의바르고 착한 애였다 듣등 막 소문남.. 특히 교직사회 진짜 좁거든... 이런 거 보고 뭔가 인생은 죄 안짓고 살아야 하나 싶음 내가 학폭 가해자였으면 매장 되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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