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에 다니던 학원알바로 초중딩 가르치고 잇는데 나는 22살이야... 요즘 멘탈너무 털리고 작년 12월부터 일해서 이제 일년 넘어가구 잇거든 근데 이번년도에 학교랑 학원을 같이 햇는데 학교갓다가 바로 알바가서 열시에 끝나서 집에 왓엇어 그걸 일년 지속하고 학원에서도 엄마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이제는 너무 지쳐 그만두려는데 무슨말을 하고 그만둬야할지 모르겟어 일단 면역력도 약해져서 평생 감기걸린적 손에꼽는데 이번에 좀 심하게 걸리구 위장염을 좀 달고 살아 심한건아니고... 내가 배웟던곳이라 뭐라하구 그만둬야할지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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