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거겠지? 나보는 앞에서 언니가 남동생한테 ‘ 니 있냐 나 담배 살 돈 없음’ 이렇게 하고 남동생이 또 종류 이런건데 괜찮냐 이렇게하면서 주고 받고 하길래 내가 중딩이랑 뭐하는거냐 하니까 자꾸 괜찮다라는거야 남동생 담배피는거 올초부터 알긴했는데 언니도 중딩 때 펴서 자기는 할말없다고 저때 오히려 혼내면 더 엇나간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냥 잠자코 있었는데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아서 아빠한테 말했거든 . 아빤 담배피는거 알고있고 전에 혼냈었어 크게. 아빠한테 말하니까 아빠가 막 언니 얘기하다가 눈물 닦는것처럼 눈 쓱 닦았는데 내가 잘한건지 모르겠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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