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어떤 아줌마가 갑자기 나 붙잡더니 핸드폰으로 사진 막 보여주고 무슨 병원짓는데 기부금 필요하다고 조금이라도 내달라는데 나 학생이고 돈도 없어서 죄송하다고 그냥 가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천원도 없냐고 진짜 그것도 없냐고 계속 물어봄...
| 이 글은 7년 전 (2018/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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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어떤 아줌마가 갑자기 나 붙잡더니 핸드폰으로 사진 막 보여주고 무슨 병원짓는데 기부금 필요하다고 조금이라도 내달라는데 나 학생이고 돈도 없어서 죄송하다고 그냥 가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천원도 없냐고 진짜 그것도 없냐고 계속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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