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 좀 할라고 옆구리에 놔뒀던 핸드폰 끄집어내서 엎드린 자세로 폰하다가 옆구리가 왠지 아까보다 허전한 것이 이상해서 손에 이불 들췄는데 옆에 있던 핸드폰이 사라진 거임; 핵당황해서 이불 다 들추고 난리났는데 두리번 거리다가 핸드폰은 아까부터 내 손에 계속 쥐어져 있던 거 앎
| 이 글은 7년 전 (2018/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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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좀 할라고 옆구리에 놔뒀던 핸드폰 끄집어내서 엎드린 자세로 폰하다가 옆구리가 왠지 아까보다 허전한 것이 이상해서 손에 이불 들췄는데 옆에 있던 핸드폰이 사라진 거임; 핵당황해서 이불 다 들추고 난리났는데 두리번 거리다가 핸드폰은 아까부터 내 손에 계속 쥐어져 있던 거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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