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못해서 옆에 앉은 여성분이 툭툭치면서 너무 시끄럽다고 민폐라고 00역에서부터 앉아있는데 못참겠다니까 난 00서부터 안탔다고하고 무시 진심 시끄러웠음 ㅠ 그 남자앞에만 사람 아무도 안서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