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딩때부터 고딩까지 추석이나 설에 어른들한테 용돈 받으면
아빠에 의해 강제적으로 일부를 저금했어. 60% 정도?
그래서 200만원 정도 모였고 대학가면 용돈에 그 돈으로 +a 해준댔어.
근데 그 돈으로 빚을 갚았대. 우리아빠 돈에 대해 박한 사람이라
못 사는 것도 아닌데 나 솔직히 중딩 때부터 필요한 거 잘 말 못하고
다 내가 알바해서 사고 심지어 문제집 살 때도 한 소리 듣기도 했어.
나는 그거 대학 때 쓰려고했는데 썼다고 하니까 짜증나고 화나
내가 너무 한거니..? 그리고 엄마 말로는 아빠 주식으로 마이너스
다 갚았다고 들었단 말이야. 나한테 거짓말을 하는 건지 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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