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 생일을 챙김으로 인해서 내가 자꾸 그애한테 기대하게되니까 내가 챙겨주고 나만 상처받는거같다.. 솔직히 다른사람입장에서 정말 힘든일이 있거나 바쁘면 못챙겨줄수 있는거자나? 근데 내가 애한테 뭘 해줬으니까, 애가 나한테 아무말도 없으면 너무 섭섭해... 그 사람 상황을 모르는데 그런걸로 사람 원망하고 정 떨어지는 나도 싫고, 진짜 날 친구로 생각안하는 애들도 싫어서 나도 그냥 아무도 안챙겨줄래. 나 왜 이제 깨달은건지 모르겠다.. 돈쓰면서 생일 안챙겨줘도 진짜 친구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잘 지낼수 있는데 어중간한 애들 챙기다가 감정소모 너무 심해.. 바보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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