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가서 조용한 서가에 서가지고 책 구경했던 그 시간이 가끔 살다보면 문득 생각나 그 서가에서 창문 쪽 보면 급식 먹고 나온 학생들이 산책 겸 뱅글뱅글 운동장 돌고있고 웃음소리 간간히 들려오는 게 참 평화로웠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2/29) 게시물이에요 |
|
도서관에 가서 조용한 서가에 서가지고 책 구경했던 그 시간이 가끔 살다보면 문득 생각나 그 서가에서 창문 쪽 보면 급식 먹고 나온 학생들이 산책 겸 뱅글뱅글 운동장 돌고있고 웃음소리 간간히 들려오는 게 참 평화로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