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탭댄스 영환줄알고 즐겁게 보려했는데 맨처음부터 한국전쟁...배경이 6.25..... 방금 보고와서 아직도 기억난닼ㅋㅋㅋ 중간에 팔다리 잃은 북한군인 그 분 얼굴흉터 너무 무서웠음.. 애초에 총소리 진짜 싫어하는데 하..왜봤을까.. 그래도 내용은 넘 재밌다 4개국어하는 여자분 너무 좋아ㅜㅜㅜ 그리고 그 삼식이? 그 분은 정말...결말 하도 충격적이라길래 다 죽는건가했는데 ㄹㅇ 다 죽다니.. 세 명 서로 끌어안고 총맞을때 넘 맴아팠ㅠ 이상 심야영화 보고온 쓰니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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