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재수해서 수시로 의대가서 본과2학년올라가구 남자친구도 의대야!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주변이 다 의대고!! 나도 우리언니 너무자랑스럽긴한데 자꾸 열등감생길것같다ㅠ 전문대간호다니다 반수했는데도 작년이랑 똑같이 나와서 복학해야할것같거든.. 나중에 취업하고 돈벌어도 언니는 의사 남편만나서 월에 몇천씩받으면서 자식도 똑같이 의대루트타겠지..?하는생각때문에 요즘 삼수고민하고있다...그 근처라도 가지않을까싶어서ㅠㅠ 나중에 언니결혼하면 주변이 다 의사라 내자신이 너무초라해보일거같아.. 그리고 오늘 언니가 나한테 자기가 사주를봤는데 동생들이 도움이안될사주라고 기대도하지말랬대 장난식으로말한것같은데 나한텐 되게 예민하게받아들여져서... 친척집가서도 언니 실습위주로 이야기가 돌아가서 나는혼자 구석에있다.. 내가너무한심한데 삼수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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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