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7236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
이 글은 7년 전 (2018/12/29)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대표 사진
익인1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따 주인집한테 문자 보낼건데 봐쥴수 있나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녕하세요 000호 거주자입니다 저번에 000호분들 새벽에 너무 시끄럽다고 두어번 정도 말씀 드렸는데 여전히 새벽에 세탁기도 돌리고 너무 시끄럽네요 ㅠㅠ...이런 문자로 연락 자주 드리고싶지 않은데 세탁기는 너무 심한거 같아서요ㅠㅠㅠ쾅쾅 소리때문에 놀래서 새벽에 자주 깨요 주의 한번만 더 부탁드릴게요ㅜㅜㅠㅠ아침 일찍부터 죄송합니다 ~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러케 6시에 보낼건데 ㄱㅊ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쓴이에게
지나가던 익인데 ㄱㅊ은듯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하 고마워 ,, ㅠㅠㅠㅠ6시에 보내도 괜찮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웅 근데 7시는 어때? 아침에 일어날 시간이니까 보통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나도 그러고싶은데 보내고 맘 편하게 자고싶어서ㅠㅠㅠㅠ너무 민폐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음 좀 애매하긴 한데 쓰니가 한 두번 말한 것도 아닌 거 같으니까 쓰니 잘못도 아니고 보내는 게 나은 거 같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웅 고마워ㅠㅠㅠ,, 내가 또 민폐 끼치고 싶지 않아서 6시 좀 지나서 보낼려고 잠도 못 자고 있다ㅠㅠㅠ이따 아침에 나가야되는데 화난다 ,,, 퓨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웅 딱 좋은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엇 근데 이제 아침 여섯신데 돌려도 괜찮지않아,,,? 혼자사는데 주말에도 일하거나 하는 사람들은 아침일찍 세탁기 돌려야 출근 전에 널고 그러는데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2223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 아까 새벽 4시반부터 저렇게 돌리는거야 나 저 소리때문에 잠 깨서 지금 뜬눈으로 샜어 ㅜㅜㅜㅜㅜㅠㅠㅠ 그리고 저 사람들 밤일 한다 들어서 새벽에 시끄러운거 여태 참았는데 아깐 새벽 2시에 드르륵 쾅쾅 소리 내고ㅠㅠㅠㅠ나도 참고서 보내는겨 말 그대로 진ㅁ자 아침 일찍이면 나도 이해해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어유 난 쓰니 마음 백배 이해한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이해해줘서 진짜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 친구들도 여기서 몇번 잤는데 다 윗집 왜그러냐고 그러더라 ㅎ,,, 쾅 소리때문에 몇번 깼는지 모르겠어 흐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맞아 소음공해 진짜 무시못함ㅠㅠㅠㅠㅠ 쓰니 맘 고생 심했겠다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 요즘 층간소음으로 살인도 일어난다는데 나는 어떻게 참았는지 모르겄어 ^^,,, 맨날 저분들은 이제 막 퇴근해ㅛ으니까 참자 참자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적당히 해야지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맞아 사람이 그래도 지켜야할 시간대라는게 있는데ㅠㅠ 나도 옆 집 새벽 4시에 tears 부르고 난리난리여서 넘 힘들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아닠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그건 너무 심하잖아,,,,? 익인이도 자취하나봐??ㅠㅠㅠ솔직히 여자 혼자서 올라가갖고 뭐라하면 위험할까봐 나 지금 그러지도 못하고 있다ㅠㅠㅠ익인이도 이런 상황인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글쓴이에게
마저ㅠㅠㅠㅠㅠ 12시 넘어서 기타치고...후.... 넘 스트레였어.. 참고 참다가 쪽지 붙여놓으니까 잠잠해졌음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2에게
그래도 효과있어서 부럽다 ,,, 나는 어떻게 생겨먹은 사람들인건지 ,, 대체 왜 말을 안 듣는거야 ㅜ 심지어 두명 산대서 무서워갖고 걍 집주인한테만 찌르는 중이야 ,, 익이니도 고생 많았겠다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글쓴이에게
진짜... 익인이도 하루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4에게
ㅠㅠㅠㅠㅠㅠ이제 문자 보내볼까 ,,, 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울집은 심지어 아침5시 정각에 딱 돌리는데 대체 어느집인지도 모르겠고몇달동안 매일 5시정각이면 돌려 예약해놓나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우 ,, 그정도면 강제 알람이닼ㅋㅌㅌㅋㅋㅋㅋㅜㅜ뭐 직장인이거나 빨래가 급하다면 이해 하겠지만 정기적으로 그러면 심하다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웅 매일그래 누워있다 소리들리면 딱 정각5시야 알림이얔ㅋㅋㅋ 백수라 다행이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분 참 친절하시네 ^^,,, 다섯시라는걸 알려주시곸ㅋㅌㅌㅌㅌㅋㅜㅜㅜ우리 윗집은 왜 나 잠 못 깨워서 안달난것마냥 그르냐 ^^~~ 진짜 올라가서 뭐라 하고싶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우린 투룸 사는데 진심 우리는 천장 두드리고 위에서는 노래 틀고 난리 치고 우리가 포기하고 대출 끼고 전원주택 샀음 다들 아파트 안 가냐고 물어보던데 층간 소음 두 번은 못할 짓인 듯.. 내 마음이 썩어서 문드러질 정도로 열받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너익 멋있다 나도 전원주택 ,,, 흑흑ㅠㅠㅠ아니면 우리집 위에 아무도 안 살았음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욕하는것도 너무 내 자신이 심해졌고 항상 인상쓰고 계속 반복되니깐 언제 쿵쿵거릴지 기다려지기까지함.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맞아 ,, 저 사람들 새벽에 퇴근하니까 언제 퇴근해서 시끄러워질려나 이러고 버티고 있어 ^^ 진짜 짱나 !!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작년에 퇴사해서 연말정산 안 했으면
7:53 l 조회 1
이틀동안 설사하고 배가 오지게 아픈데
7:53 l 조회 1
위내시경 한지 4개월됐는데 또해도되나?
7:50 l 조회 3
갑자기 고2때가 생각 나. 그때 조금의 위로라도 해줄걸 그랬어
7:50 l 조회 4
아침차리다가 제대로 욱함…5
7:48 l 조회 32
소개팅 까였는데 대답안해도 돠지?
7:47 l 조회 10
윗집사람 젠장……
7:46 l 조회 13
토요일 출근하는 사람...5
7:44 l 조회 15
와 사촌언니 공무원 시험 또 떨어졌네4
7:41 l 조회 136
업소용 음료를 개인한테 파는게 되는건가보네
7:38 l 조회 28
굶어서 6kg 빼고 식이로 4kg 뺐음 지금 2년동안 유지중인데 궁금한거 물어바...8
7:37 l 조회 24
어버이날 선물 고민😭 2
7:37 l 조회 15
와웅 종소세 어떻게 하능건지 하나도 모르겠네…1
7:37 l 조회 22
7-8년전에 라섹했는데 요즘다시 시력이 안좋아진거같은데 안과를 가봐야할까?1
7:36 l 조회 9
제발제발 의견 부탁해!!! 젭알!!!!
7:34 l 조회 18
서울은 2030여자가 2030남자보다 많앗구나2
7:32 l 조회 29
집에 참외 사두니까 냄새가 한번씩 되게 확 느껴져3
7:28 l 조회 55
아 남편이 바닥에 있는 거 치우라고 하는데2
7:28 l 조회 51
부산여자는 부산남자보다 서울남자가 좋다는거 무슨 밈같은거야?3
7:28 l 조회 24
다들 진심으로 매주 이불 빨아???3
7:28 l 조회 3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