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참고 참았던게 좀만 있으면 팡하고 터질 거 같다 일단은 칼이랑 날카로운 거 다 치워놨는데 뭔 일 일어나기 전에 빨리 가야겠다 아까 자해할 마음이 충동적으로 확 올라오는데 스스로가 너무 무서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29) 게시물이에요 |
|
예전부터 참고 참았던게 좀만 있으면 팡하고 터질 거 같다 일단은 칼이랑 날카로운 거 다 치워놨는데 뭔 일 일어나기 전에 빨리 가야겠다 아까 자해할 마음이 충동적으로 확 올라오는데 스스로가 너무 무서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