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월급이 말일이고 엄마는 1일이야
엄마 통해서 곗돈 50 씩 하는거랑 생활비 20 주는거 있거든
엄마가 아까 자기는 1일이 월급날이라고 내일 돈 없으니까 돈 줄 거 있으면 달라는거야
근데 곗돈 생활비 둘다 10일까지 주기로 한거거든 원래
그리고 항상 5일 전에 다 줬어
(통장에 금융 뭐시기 제한 걸려있어서 하루 삼십밖에 출금 안돼)
그리고 엄마한테 10일 전에 알아서 줄건데 돈 달라고 쪼는 거 기분 나쁘다고도 얘기 예전에 해놨었고
차라리 말일날 돈 필요하니까 말일 월급 받자마자 돈 좀 줘라 하면 되는데
나는 엄마가 한 말 듣고 ? 하루 버티면 되지 그걸 왜 쪼지 싶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알아서 주는데 왜 쪼냐고 기분 나쁘다고 그랬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자기 돈 없어서 딸한테 이런 말까지 하는데 자존심 상하다고 운다....
엄마도 이해는 가면서도 기분은 나쁘고...
차라리 말일날 쑬 돈 있는데 돈 없다 말일날 줘라 하지 그랬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
앞에서 우는 거 처음 봐서 너무 속상하고 당황스러워서 나도 방에서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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