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욕심 있는편이라서 일하는거 좋아하고 공부하는것도 좋아했고 성취욕 엄청 많은데 주변에서 난리임...
친척분들 말하는거 들으면 여자는 무조건 안과나 영상의학과 가서 빨리 의사남편 만나라고 하고ㅋㅋㅋ 6년 공부 어떻게하냐고 여자애가 그거 버틸수있냐 이런소리 진짜 10명 이상한테 들음... 공부 싫어하는건 그쪽이고 난 잘하고 좋아하는데ㅠㅠㅠ
제일 화나는건 편한과 염불 외는사람들... 어디가 편하대 어디가 돈 많이벌고 편하고 시집갈때 일등신붓감이고 이런말 진짜... 난 그냥 좋아하는 과 가서 돈 많이벌고 혼자살고 싶은데 이 말 할때마다 주변사람들이 더 난리야ㅋㅋ 어른만 그러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몇몇 친구들까지.. 이런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을줄은 몰랐다 대학 붙었는데 더 스트레스 받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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