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기요, 비켜주세요 했더니 비키더니 기는 이랬나봐 뒤에 있던 엄마가 화가나서 지금 무슨 말 했냐고 사과하라고 그러니까
자기는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그거 때문에 싸울려 그래서 내가 그냥 가자 그러고 마트 주인 분이 말리고 그 말 한 애 일행들이 말리고...
엄마 마음은 이해하는데 난 그런 상황 발생하면 무시하는 게 답이라 생각하는데 아 너무 속상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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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기요, 비켜주세요 했더니 비키더니 기는 이랬나봐 뒤에 있던 엄마가 화가나서 지금 무슨 말 했냐고 사과하라고 그러니까 자기는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그거 때문에 싸울려 그래서 내가 그냥 가자 그러고 마트 주인 분이 말리고 그 말 한 애 일행들이 말리고... 엄마 마음은 이해하는데 난 그런 상황 발생하면 무시하는 게 답이라 생각하는데 아 너무 속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