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승무원 친구나 준비하는 동생들 보면 진짜 위급 상황에 쟤가 날 구한다고? 싶을 정도로 여리고 마른 애들이야.. 친한 동생 준비하는 애는 키가 164에 45키로인데 교수님이 좀만 더 빼라고 하셨다더라 승무원 옷은 원래 44입는 내 친구도 44가 꽉 낀대 비행기에서도 딱붙는 치마에 구두 신고.. 그리고 체력 테스트는 제일 마지막 단계라며 체력테스트가 제일 먼저가 돼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 왜 승무원한테만 엄격하게 구냐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승무원에게 요구하는 것들은 정말 직업이 요구하는 바에서 많이 벗어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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