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만 여주야말로 외모지상주의에 제일 찌든 사람으로 보였니.. 그 사장이랑 해외에 피피티 발표하려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오고 슬퍼하다가 친구들 찾아가고 까이는 부분까지 보다가 짜증나서 껐는데.. 영화속에서 제일 오만해보였음ㅠㅠ 친구들한테 소개팅 해줄때 비밀 폭로하는 것도 싫었음.. 자기가 예뻐졌다고 생각한 뒤로 친구들한테 밋밋하다니 말하면서 안놀고 뒷전으로 하고 모델들 하고만 다니는 것도 진짜 별로였어 하ㅠㅠㅠㅠ 마지막엔 깨우치려나ㅠㅠ 이 중간이 너무 참기 힘드러따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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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