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두 대 정도 들어올 넓이의 길인데 이미 한쪽에 불법주차 차량들 쫙 늘어서있었어
근데 내가 거기 지나가야 해서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차가 엄청 크게 크락션 울려서 순간 나도 짜증나서 옆으로 피하고 찡그리면서 뒤돌았는데 어떤 아줌마 조수석에 타있고 아저씨가 짜증내면서 내 옆에 서는 거야 그래서 뭐야 이랬더니 계속 째려보고 감
중요한 건 여기 차도 아니고 바로 옆에 빌라 단지 있고 편의점들 있고 술집 있고 이런 인도 비슷한 길이야
내가 잘못한 건가 진짜 짜증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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