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학교에 대한 자부심도 딱히 없고 오히려 잡대라고 느껴질 정도로 학교한테 화가나는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거든? 근데 남이 우리학교 이원화 인정못한다는 등 분캠이라 하라는 등 까대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를 못하겠음.. 그냥 개인적인 견해인건데 굳이굳이 그 학교 잘 다니는 학생들 치기하고 학교가 이원화래서 같은 학교라 하는건데 같은 학교라고 말하면 훌리라고 하고 어떻게 반응해야할지도 모르겠다.. 그냥 너무 속상... 입결 차이 나는 것도 그 학교에서 우세한 단과대나 학교 나뉘는 단과대 따라서 차이나는건데... 솔직히 같은 학교 내에서도 과마다 차이 많이 나는 대학 분명 있는데 같은학교라고 말하지말라고 안하잖아,,,,,,,,,,,퓨ㅠㅠ 대학은 자기가 할 수 있는만큼 배우고 싶은거 잘 배워서 졸업하면 그만인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디 이원화 다닌다고 이렇게까지 무시당하는거 좀 그렇다.. 사실 이원화가 잘 된건지 인정하냐 마냐는 나중에 취업할 때 기업에서 알아서 잘 판단해주겠지 왜 벌써부터 나서서 그러는거야.....ㅠㅠ 알고보면 우리 학교 우리과 취업도 잘되고 똑똑한 사람들도 많다구요,,,,,,, 학교 소개할 때도 저 ㅇㅇ대다녀요~보다는 ㅇㅇ대 무슨학과 다녀요~라고 말한다고...! 우리학과가 서울에 똑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잘 몰라서 서울사냐 물어봐도 이원화라서 울학과는 어디에 있어요라고 잘 말해주는데,,몇몇 사람들이 이원화 인정 못해주겠다고 화내면 난 이제부터 ㅇㅇ전문대 분캠 무슨과 다녀요라고 말하고 다녀야 하는거야?ㅠㅠ 우리학교 우리과 그렇게 입결 낮지도 않고 나름 열심히 해서 왔는데 본인들의 인식이 그렇다고 함부로 말하는거 볼때마다 우울해,, 본인들이 잘났으면 그만인거지 왜 우리한테 죠랼이야!!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억울해서 쓰다보니 엄청 기네,, 글 처음 올려보는건데...ㅎㅎ 아무튼 속상쓰해서 푸념해봤아..사랑해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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