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갑자기 이모들하고 다같이 모여서 놀거래 내가 그럼 나 예약한건? 이러니까 그제서야 아 맞다 맞다 이러더라 맨날 이런 식이야 화나서 식당예약 다 취소하고 엄마 전화 씹고있어 오늘 낮에도 둘이 시내에서 데이트하고 내가 엄마 맛있는 카페도 데려가려고했는데 그것도 다 망치고 진짜 서러워서 울고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30)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갑자기 이모들하고 다같이 모여서 놀거래 내가 그럼 나 예약한건? 이러니까 그제서야 아 맞다 맞다 이러더라 맨날 이런 식이야 화나서 식당예약 다 취소하고 엄마 전화 씹고있어 오늘 낮에도 둘이 시내에서 데이트하고 내가 엄마 맛있는 카페도 데려가려고했는데 그것도 다 망치고 진짜 서러워서 울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