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한 알바를 해서 조금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내가 모은 돈으로 여행을 다녀서 더 좋았고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행복과 비례는 같이 비례한다고 했던가 마음 고생은 작년 학교 다닐 때 보다 더 심했던거 같다. 내년엔 다시 학교를 다니는데 2018년도 보다 덜 아프길 행복은 바라지 않으니 내 자신이 조금이라도 덜 비참하길. 모든 걸 내가 들고 가기엔 짐이 너무 크기에 2018년도의 나에게 조금 덜어 주고 갈 수 있길
| 이 글은 7년 전 (2018/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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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알바를 해서 조금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내가 모은 돈으로 여행을 다녀서 더 좋았고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행복과 비례는 같이 비례한다고 했던가 마음 고생은 작년 학교 다닐 때 보다 더 심했던거 같다. 내년엔 다시 학교를 다니는데 2018년도 보다 덜 아프길 행복은 바라지 않으니 내 자신이 조금이라도 덜 비참하길. 모든 걸 내가 들고 가기엔 짐이 너무 크기에 2018년도의 나에게 조금 덜어 주고 갈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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