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절대 가만히 미용을 당할애가 아닌데 프로찡찡러인데 처치실에 잠깐 귀청소하러 들어갔었는데 진짜 잠깐이야 그 잠깐 사이에 병원 스텝분이 발미용도 해주셨어 발바닥 털 밀어주심 ....너 난 물려고하잖아. 찡찡찡 울잖아!!(배신감) *집에와서 내가 발등털 동그랗게? 잘라줌 히히



| 이 글은 7년 전 (2018/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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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얘가 절대 가만히 미용을 당할애가 아닌데 프로찡찡러인데 처치실에 잠깐 귀청소하러 들어갔었는데 진짜 잠깐이야 그 잠깐 사이에 병원 스텝분이 발미용도 해주셨어 발바닥 털 밀어주심 ....너 난 물려고하잖아. 찡찡찡 울잖아!!(배신감) *집에와서 내가 발등털 동그랗게? 잘라줌 히히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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