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죽겠고 허리도 아픈데 남친이 스키장 진짜 가고 싶다서 왔더니 결국엔 12만원 주고도 보드 한 번도 못 타고 서울 가는 버스 4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시간 잘못 알아서 다음 버스 10시 거만 있대 나 진짜 너무 짜증 나고 계속 눈물 나와 남친도 멘탄 깨져서 뭐라고 하지도 못 하겠고 진짜 너무 욕 나온다 서울에 숙소 잡아놨는데 계획 다 틀어지고 발목은 붓고 아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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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죽겠고 허리도 아픈데 남친이 스키장 진짜 가고 싶다서 왔더니 결국엔 12만원 주고도 보드 한 번도 못 타고 서울 가는 버스 4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시간 잘못 알아서 다음 버스 10시 거만 있대 나 진짜 너무 짜증 나고 계속 눈물 나와 남친도 멘탄 깨져서 뭐라고 하지도 못 하겠고 진짜 너무 욕 나온다 서울에 숙소 잡아놨는데 계획 다 틀어지고 발목은 붓고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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