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에 악마가 사는 것처럼 우리 가족만 보면 너무 화가나서 패륜 저지르고 싶어지는데 안되잖아 그러면 분을 못 이겨서 혼자 한바탕 때려부수는데 그러고나면 너무 슬프고 우울하고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이제 나도 복학해야하는데 집 밖으로 나가기도 싫고.. 이게 약으로 좋아질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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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에 악마가 사는 것처럼 우리 가족만 보면 너무 화가나서 패륜 저지르고 싶어지는데 안되잖아 그러면 분을 못 이겨서 혼자 한바탕 때려부수는데 그러고나면 너무 슬프고 우울하고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이제 나도 복학해야하는데 집 밖으로 나가기도 싫고.. 이게 약으로 좋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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