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도 아무 생각 안 들었는데 오늘 카톡에서 친구들이 사진 보내는데 가족끼리 대게 먹으러가고 해산물 먹으러가고 호텔뷔페가고 그러는거보니 뭔가 기분이.. 우리집 ㄹㅇ 돈 없거든 아빠가 오늘 저녁에 햄버거 먹자 그래서 그런가 기분 더 그럼.. 나 알바 마치면 롯데리아 닫아서 못 먹게됬지만 그래서 치킨이라도 먹을려고 기프티콘 싸게파나 중고나라에서 글 보고 그랬는데 갑자기 현탐 오지게온다 친구들 연말파티한다는것도 1인당 7~10만원씩 들어서 시간 없다 하고 안 갔는데 걍 인생 부질없는거같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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