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엄마때문에 미치겠어 나 20살이고 내년엔 21살인데 당장 결혼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정말 크리스마스 때 만나지말걸 괜히 엄마한테 소개시켜주지 말걸 엄마가 이 정도인줄 몰랐어 너무 후회돼 엄마가 헤어지라고 한다고 헤어질 생각 절대 없지만 이렇게 매일 나 지치게 하면 내가 지쳐서 오빠를 떠나게 될까봐 내가 무서워 나 스스로가 무서워 경험 있는 익 없어? 조언해줘 도와줘 살려줘 너무 스트레스 받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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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엄마때문에 미치겠어 나 20살이고 내년엔 21살인데 당장 결혼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정말 크리스마스 때 만나지말걸 괜히 엄마한테 소개시켜주지 말걸 엄마가 이 정도인줄 몰랐어 너무 후회돼 엄마가 헤어지라고 한다고 헤어질 생각 절대 없지만 이렇게 매일 나 지치게 하면 내가 지쳐서 오빠를 떠나게 될까봐 내가 무서워 나 스스로가 무서워 경험 있는 익 없어? 조언해줘 도와줘 살려줘 너무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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