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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614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2/30) 게시물이에요
대가족인데 오늘 다들 표정 볼만했다 맨날 나보고 살빼라고 하던 나 무시하던 이모 깔아뭉게주고 오늘 인형같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 다들 나보고 너무 말랐대 2019년엔 새인생살거야 

 

추추가 

키는 159이고 기간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거의 올해 초부터?? 방법은 적게먹고 유산소 하고싶은거 하고 끝이야!! 정석다이어트해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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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생했어 쓰나 ㅠㅠ 입고 싶었던 것들 많이 입구 새해부터 행복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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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이모는 지금 옆에서 마늘 까면서 잔 소리 중 아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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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수고많았어 멋지다 쓰니야! 앞으로 많이 행복해질꺼양 파워당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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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 근데 키가 몇인데 58키로인데 살빼라고 무시해??? 진짜 예의없고 어이없다~!!!! 나 키 엄청 작은데 58키로거든 그래도 살 좀빼라는 그런 말은 안듣는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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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나한테도 살 빼라고 뭐라하던 사람들이 살 빼고 나니까 너무 말랐네 ㅠㅠ 이러면서 또 좋은 소리는 안해주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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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대단하다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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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러워ㅠㅠ 혹시 방법 알려줄 수 있니? 나도 복수 하고싶다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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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헐 키 몇이야??부러어ㅜㅠㅠㅠㅠ방법 알 수있으까 내 목표몸무게다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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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혹시 오떻게 뺐어?ㅠㅠ 기간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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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지금 8키로째 빼고있다!! 이번 설에 코를 납작하게 해줘야지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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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 이모는 마르니까 여자가 말라서 보기싫다고하고 뚱뚱할때는 너무 뚱뚱해서 보기싫다더라; 내 몸매인데 관심이 너무 많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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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59에 58키로면 걍 보통인것같은데... 아니 애초에 사람 체형으로 무시하는 게 이해 불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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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축하해애애ㅐ 수고해따아아아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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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59에 58이면 뚱뚱도 아니고 보통이구만 사람들 오지랖은... 자기나 잘 하지... 44면 엄청 많이 뺐다 부러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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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58 인데 그렇게 스트레스를 주셨다니.. 정말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다들 미쳐가는구만...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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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야 멋있어!!!!!쓰니 본받구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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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정상체중이고 남들한텐 말랐단소리 듣는데 친척들만 그럼 ㅠ 나도 저체중 만들어서 가고싶은데 의지가 약해서....ㅜㅜ 멋지다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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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 축하해ㅠㅠ고생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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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헐 58인데도 그런말했다니 너무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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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먹고 싶은거 많을텐데 그걸 참은게 대단.. ㅠ 난 못참아서 배민 깔아서 먹었는데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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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희열 쩔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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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혹시 유산소는 뭐 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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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고생 많았어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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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잘했어 새 인생으로 2019 년 잘 보내자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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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근데 어른들 뚱뚱하면 살빼라하고 날씬하면 너무 말랐다함 중간이 없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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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얼마나 걸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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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올해 초부터라고 써있구낭 대단하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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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깜짝 놀랐어 난줄ㅋㅋㅋㅋㅋ나도 159에 57나가는편이었고 명절에 나보고 살좀빼라 소리듣고 짜증났는데 46까지 뺐더니 다들 놀라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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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게 뚱뚱이라는게 더 이해안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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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다이어트 건강하게 잘해땅! 크으으ㅡ응 앞으로 더더ㅓㄷ 이모 콧대누르면서 살자 쓰니 화이티ㅣ이잉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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