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친가 좋아해서 육십이든 백이든 달라하면 줘 정작 우리집은 친가한테 많이 못받는데ㅠ 주는 것도 몰래줘서 엄마도 몰라 난 잠결에 몰래 들었고ㅠㅠ 예전엔 월급을 할머니한테 떼어줘서 많이 싸웠는데 지금도 그러나봐 아 진짜답답해 우리집도 여유있는 편 아닌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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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가 친가 좋아해서 육십이든 백이든 달라하면 줘 정작 우리집은 친가한테 많이 못받는데ㅠ 주는 것도 몰래줘서 엄마도 몰라 난 잠결에 몰래 들었고ㅠㅠ 예전엔 월급을 할머니한테 떼어줘서 많이 싸웠는데 지금도 그러나봐 아 진짜답답해 우리집도 여유있는 편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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