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괴롭혔던 남자애들은 질 엄청 안좋은 고등학교 가거나 자퇴하거나 대학도 안가고 알바 인생에 미래가 훤히 보이기는 한데 나 괴롭혔던 여자애들은 잘 지내고 대학도 가서 뭔가 현타 온다 ㅋㅋㅋㅋ 그중에 한명은 나 진짜 엄청 괴롭혔고 반에서 꼴지에 경찰도가고 소문으론 빨간 줄도 남았다는 말도 있어 중학생때는 전자 담베 피고 술마시고..ㅋㅋㅋ 그런데 자퇴하고 다른 곳으로 복학하더니 공부도하면서 무슨 명지대? 인서울 좋은 대학? 거기 간다더라 다른 애들은 그냥 평범한 대학교라도 갔지.. 그리고 그 속에 남자애 한명은 페북 소개에 한림대에서 공부했다고 하고 뭔가 그런 거 보면 되게 어이없다 나는 지금까지 은따,왕따 이런거 엄청 당하고 대학은 좋다고 하는 곳으로 갔기는 갔는데도 힘들었는데 진짜 나만 이런거 보면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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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니me 정말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