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00이라 드디어 오늘 12시부터 술집에 갈수있다... 1년동안 친구들 다 갈때 나혼자 못가서 정말 서러웠는데 ㅠㅠㅠㅠ 드디어 갈수있는데 ㅠㅠㅠ엄마가 정말 보수적이셔서 20살에 합법적으로 술먹는다하는데도 뭐라하시고 무엇보다 12시 이후에 집오는걸 절대 허락 안해주셔.. 물론 내일부터 그냥 저녁에 먹고 그럴 수 있지만 1월 1일에 술집가는 그 기뷴을 느끼고 싶다 ㅠㅠㅠ 그냥 하소연 해본거야... 흑흑 지금 그냥 새벽에 탈출할까 고민중이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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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00이라 드디어 오늘 12시부터 술집에 갈수있다... 1년동안 친구들 다 갈때 나혼자 못가서 정말 서러웠는데 ㅠㅠㅠㅠ 드디어 갈수있는데 ㅠㅠㅠ엄마가 정말 보수적이셔서 20살에 합법적으로 술먹는다하는데도 뭐라하시고 무엇보다 12시 이후에 집오는걸 절대 허락 안해주셔.. 물론 내일부터 그냥 저녁에 먹고 그럴 수 있지만 1월 1일에 술집가는 그 기뷴을 느끼고 싶다 ㅠㅠㅠ 그냥 하소연 해본거야... 흑흑 지금 그냥 새벽에 탈출할까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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