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말할까 말까 엄청 내적 고민했는데 결국 그냥 나왔다가 도로 들어가서 외치고 나왔어ㅋㅋㅋㅋ 근데 사장님들이 웃으시면서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해주셔서 좀 뿌듯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