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쓱하게 흘린 미소 힘없이 쳐진 두 어깨 금방이라도 울 듯한 너의 모습을 봤어 너답지 않게 왜 그러니 나같은 애도 잘사는데 처음부터 전부 잘되면 재미없어 (자 내 손잡고) 눈물 콧물 짰던 길었던 밤은 잊고 이젠 웃어 숨차게 달린 너의 지난날이 있잖아 (그) 진심은 절대 배신 안 해 V I T A M I N 널 위한 내 작은 선물하나 난 너의 비타민 널 응원할게 사랑해 너의 열정을 믿어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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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쓱하게 흘린 미소 힘없이 쳐진 두 어깨 금방이라도 울 듯한 너의 모습을 봤어 너답지 않게 왜 그러니 나같은 애도 잘사는데 처음부터 전부 잘되면 재미없어 (자 내 손잡고) 눈물 콧물 짰던 길었던 밤은 잊고 이젠 웃어 숨차게 달린 너의 지난날이 있잖아 (그) 진심은 절대 배신 안 해 V I T A M I N 널 위한 내 작은 선물하나 난 너의 비타민 널 응원할게 사랑해 너의 열정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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