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엄마 아빠랑 맞이하고 싶어서 같이 안방에 있었는데 아빠가 새해에는 제발 좀 동생이랑 잘 지내라고 눈치주시더라 내가 동생 진짜 혐오해서 몇달 째 말도 안하고 있거든 속상하신 마음은 이해하지만 굳이 내 생일 며칠 전에 말다툼을 하시려하는지ㅜㅜㅜ 기분 안좋아져서 혼자 방에서 새해 맞았어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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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엄마 아빠랑 맞이하고 싶어서 같이 안방에 있었는데 아빠가 새해에는 제발 좀 동생이랑 잘 지내라고 눈치주시더라 내가 동생 진짜 혐오해서 몇달 째 말도 안하고 있거든 속상하신 마음은 이해하지만 굳이 내 생일 며칠 전에 말다툼을 하시려하는지ㅜㅜㅜ 기분 안좋아져서 혼자 방에서 새해 맞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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