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거실에서 울고 있는데 아무도 없었다. 당신은 날 보았는데도, 3번이나 왔다갔다하는데도, 위로는 커녕 관심조차 안줬어. 마치 나란 존재는 없는 존재처럼. 모든게 무너져서 울던게 18년의 마지막이자 19년의 시작이 되었네.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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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거실에서 울고 있는데 아무도 없었다. 당신은 날 보았는데도, 3번이나 왔다갔다하는데도, 위로는 커녕 관심조차 안줬어. 마치 나란 존재는 없는 존재처럼. 모든게 무너져서 울던게 18년의 마지막이자 19년의 시작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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