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에서 소주 반병? 정도 어른들하고 마시고 (평소 1병 반 정도 마심! 별로 취하는 것 같지도 않는 주량이었음!) 배라 가서 아이스크림 사는데 사람이 많아서 한 20분 서서 기다렸었거든? 근데 진짜 갑자기 아래로 쑥 꺼지는 것처럼 어지러워서 바람 쐬야겠다 싶어서 같이 배라 맛 고르던 동생한테 말하고 나왔어 나왔는데 진짜 곧 토할것같고 시야 깜깜해져서 폰 화면도 제대로 안 보이고 귀는 먹먹해져서 소리도 잘 안들렸었다... 그러다가 동생 포장해가지구 나와서 동생만 붙잡고 부모님 차 탐.. 왜그랬던 걸까 순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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