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나한테 예쁘다 그러고 (전혀 예쁜 편 아니고 통통을 넘어 뚠뚠함) 술자리나 모여있을 때 주위 사람들이 뭐해 ㅇㅇ이 안챙겨주고~이런식으로 몰아?가고 단톡에서도 조용하다가 내가 얘기하면 나한테만 반응하고 예를 들면 다같이 서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말하고 있는데 나만 찝어서 ㅇㅇ아 고마워 이런식? 그냥 나 혼자만의 생각인가...하...요즘 이것때문에 심란해 죽겠음..ㅠㅠ 객관적으로 판단좀..하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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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나한테 예쁘다 그러고 (전혀 예쁜 편 아니고 통통을 넘어 뚠뚠함) 술자리나 모여있을 때 주위 사람들이 뭐해 ㅇㅇ이 안챙겨주고~이런식으로 몰아?가고 단톡에서도 조용하다가 내가 얘기하면 나한테만 반응하고 예를 들면 다같이 서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말하고 있는데 나만 찝어서 ㅇㅇ아 고마워 이런식? 그냥 나 혼자만의 생각인가...하...요즘 이것때문에 심란해 죽겠음..ㅠㅠ 객관적으로 판단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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