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계단 올라가고있는데 분명 사람끼리 부딪힐수가 없는 상황인데(사람이 별로 없었음) 갑자기 30~40대?아저씨가 팔짱낀채로 내가슴 빡!!!치고 빠른걸음으로지나감.... 너무나도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고 아프고 어이없어서 그냥 벙쩌있었다...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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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계단 올라가고있는데 분명 사람끼리 부딪힐수가 없는 상황인데(사람이 별로 없었음) 갑자기 30~40대?아저씨가 팔짱낀채로 내가슴 빡!!!치고 빠른걸음으로지나감.... 너무나도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고 아프고 어이없어서 그냥 벙쩌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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