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가 18년도 4월달에 돌아가셨거든 내가 그 해 설 전에 연희동에 책 사러 갔다가 금옥당 양갱을 살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 안 샀어 울 함쌔 양갱 참 좋아했는데,, 함쌔 그 "참 맛내다" 한 마디를 못 들은 게 내 평생 한이야 할머니 살아계시는 익들 통화도 자주 하고 선물도 해드려 오랜만에 할머니 사진 보니까 보고싶네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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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가 18년도 4월달에 돌아가셨거든 내가 그 해 설 전에 연희동에 책 사러 갔다가 금옥당 양갱을 살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 안 샀어 울 함쌔 양갱 참 좋아했는데,, 함쌔 그 "참 맛내다" 한 마디를 못 들은 게 내 평생 한이야 할머니 살아계시는 익들 통화도 자주 하고 선물도 해드려 오랜만에 할머니 사진 보니까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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