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술 몇번 마셔 본 오빤데 12시 땡 됐을 때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작년에 너 덕분에 재밌었다고 문자함 ㅋㅋㅋㅋㅋㅋ 보낸건 안 이상한데 완전 대기타듯이 12시에 딱 보냄.. 예약문자는 아니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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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술 몇번 마셔 본 오빤데 12시 땡 됐을 때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작년에 너 덕분에 재밌었다고 문자함 ㅋㅋㅋㅋㅋㅋ 보낸건 안 이상한데 완전 대기타듯이 12시에 딱 보냄.. 예약문자는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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