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되기 전부터 중학교 친구들이랑 만나서 술 먹자~ 얼굴 보자~ 했는데 막상 당일 되니까 나가기 너무 귀찮고 추웤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한 친구들 누구할 것 없이 톡으로 야.. 나중에 날 풀리면 만나자.. 늙었더니 온몸이 쑤셔.. 추운 날 밖에 나가면 뼈 구석구석에 바람 송송 들어오는 기분임; 이러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12월 31일날 모여서 1월 1일 땡치면 술집 가자 했는데 술집은 무슨 추워 죽겠는뎈ㅋㅋㅋㅋ큐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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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되기 전부터 중학교 친구들이랑 만나서 술 먹자~ 얼굴 보자~ 했는데 막상 당일 되니까 나가기 너무 귀찮고 추웤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한 친구들 누구할 것 없이 톡으로 야.. 나중에 날 풀리면 만나자.. 늙었더니 온몸이 쑤셔.. 추운 날 밖에 나가면 뼈 구석구석에 바람 송송 들어오는 기분임; 이러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12월 31일날 모여서 1월 1일 땡치면 술집 가자 했는데 술집은 무슨 추워 죽겠는뎈ㅋ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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